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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렉 "본격 영업 두달만에 매출 50억원 기록했어요"창립 후 첫 컨벤션..."이달 말부터 TV광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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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5  12: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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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렉(대표 조정현 회장)이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판매원 1000여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후 첫번째 컨벤션을 열었다.

올해 3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소비자피해 보상을 위한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쏠렉의 조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사가 출범한 지 두 달만에 5000여명의 회원이 가입했고 매출 50억원을 기록했다”며 “10년, 20년 30년 후에도 건재한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쏠렉은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에스디생명공학이 투자한 종합유통 플랫폼 법인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성공을 위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처방해 준다는 의미를 가진 쏠렉(SOL:RX)의 주력 제품은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이다.

쏠렉의은 힐러리 클린턴, 니콜 키드만 등 세계적 트렌드 리더들이 중요한 행사에 들고 나온 클러치백으로 유명해진 ‘주디스 리버((JUDITH LEIBER)’ 코스메틱 브랜드를 지난 4월 선보였다.

   
▲ 올해 3월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한 쏠렉이 창립 후 첫번째 컨벤션을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창립 후 첫 컨벤션 행사에 참석한 쏠렉 장인상 경영대표는 “화장품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것이 물인데 주디스 리버는 물을 없앤 세계 최초의 화장품”이라며 “편백나무, 백합꽃, 동백꽃, 측백나무, 목련 등에서 추출한 에센셜 원액을 물 대신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인상 경영대표는 “주디스 리버는 피부재생과학의 차원을 바꾼 획기적인 세포활성화 원료인 유리딘(Uridine)이 핵심 성분”이라며 “사랑을 담은 화장품 주디스 리버는 유리딘을 통해 피부재생과학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달 말 방영 예정인 TV광고가 처음 공개됐다.

주디스 리버 모델 김효진은 “주디스 리버의 경영철학이 훌륭하고 성능이 좋은 제품이라 모델로서 기분이 좋다”며 “최근 TV광고 촬영에 기분 좋게 임했다”고 밝혔다.

조정현 회장은 광고모델 김효진 기용과 TV광고를 도입하게 된 배경과 관련 “신규 다단계판매 업체가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TV에 광고하는 것은 처음으로 알고 있다”며 “올바른 제품과 경쟁문화를 추구하고 다른 회사와 차별화한 전략과 도전의지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함께 성공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가수 인순이의 축하공연과 판매원 승급식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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