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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6년째 '영화같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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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9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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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오른쪽부터), 켈리 템플턴(Kelli Templeton) 글로벌 암웨이 뷰티 브랜드 부사장,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김동호 이사장이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후원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한국암웨이]

글로벌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내달 12일 개막하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22nd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를 6년 연속 다이아몬드 스폰서십 자격으로 공식 후원한다고 한국암웨이가 29일 밝혔다.

2012년부터 다이아몬드 스폰서로서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 온 아티스트리는28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협약식에는 김장환 한국암웨이 대표를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김동호 이사장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아티스트리는 ‘세상의 모든 여자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편의 영화 같은 삶을 사는 세상의 모든 여자를 응원하고자 6년째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매년 이색적인 콘셉트의 브랜드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해운대 비프빌리지(BIFF Village)에 아티스트리 브랜드를 형상화한 대형 오브제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제 기간 동안 아티스트리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스킨케어 비타민C+ 히알루론산 트리트먼트 체험 버스’를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운영한다.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은 “아티스트리는 매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아름답게 빛내주는 소중한 파트너로, 한결같은 지지와 후원을 통해 영화제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오랜 기간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을 위해 묵묵히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는 아티스트리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세계적인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의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6년 연속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전세계 여성들에게 진취적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후원 활동과 더불어 혁신적인 제품 및 뷰티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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