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지하철역에 걸린 특판조합 광고 눈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4  11:4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 안심하고 시작하세요!”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초역 8번 출구로 올라가는  쪽에 설치된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의 광고가 눈길을 끈다.

특수판매공제조합은 서초역 8번 출구에서 150미터 가량 떨어진 곳에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어 판매원 등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광고판을 설치했다.

특판조합 광고는 “시작을 불안해 하는 당신의 마음… 우리는 잘 알고 있다”며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립인가를 받은 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 소비자피해보상기관으로 건전한 거래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고 설명하고 있어 직접판매 업계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김순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2-6227-0201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