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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판매공제조합 "(주)뉴세리티코리아 시정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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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1  1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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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은 ㈜뉴세리티코리아에 대해 ‘출자금에 대한 채권압류 접수’를 사유로 10일 시정조치를 요구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에 주소를 둔 뉴세리티코리아는 2011년 11월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 다단계판매사업자 정보공개에 따르면 2016년 매출액은 67억7000여만원(부가가치세 포함)으로 이중 23억2000여만원을 후원수당으로 지급했다.

특수판매공제조합은 ㈜파베로의 상호가 ㈜셀레스트코리아로, 대표이사가 이근형씨에서 이진씨로 변경되고 홈페이지 주소(www.farbero.co.kr→www.cellestekorea.co.kr)가 바뀌는 등 공제계약사항 변경이 있었다고 밝혔다.

셀레스트코리아는 2011년 2월 ㈜애플이스턴으로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한 후 아이랜드코리아(주), ㈜해피파베로, ㈜파베로로 이름을 변경했다. 공정위 정보공개에 따르면 2016년 매출액은 92억8000여만원으로 이중 29억6000여만원을 후원수당으로 지급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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