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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공기청정기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전원회의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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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11: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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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가 16일 정부세종청사 심판정에서 열리는 전원회의에 코웨이(주), 삼성전자(주) 및 삼성전자판매(주), LG전자(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등에 대한 건을 상정한다고 심의안건을 통해 공지했다.

이와 관련 복수의 공정위 관계자는 “공기청정기를 제조해 판매하는 업체의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에 대해 심의한다”고  밝혔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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