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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주는 음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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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10: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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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 시즌을 맞아 체력과 컨디션 저하를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덥고 습한 장마철에는 체력이 빠르게 소모되고,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최근 태양을 닮은 노란색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는 옐로우 이너뷰티 음료가 인기를 얻고 있다.

체내 면역세포의 약 80% 가량은 장에 분포한다. 면역력은 장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유산균, 알로에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면역력은 물론 여름철 탈나기 쉬운 장 건강까지 잡을 수 있다.
 
간편하게 마시고 면역력 UP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료는 발효유다. GS25유어스 그랜드 리프레시는 스테디셀러 야쿠르트를 대용량으로 만든 그랜드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5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면역력 증가는 물론 타우린과 복합비타민, 대표적인 옐로우 푸드인 울금까지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알로에 역시 면역력 증진은 물론 피부 건강,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장마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주는 GS25 ‘유어스 그랜드 리프레시’, 한국허벌라이프 ‘허벌 알로에 겔’, 롯데칠성음료 ‘데일리C 망고 400D+, 정식품의 ‘깔라만시 에이드’(사진 왼쪽부터)
한국허벌라이프의 허벌 알로에 겔은 멕시코산 농축 알로에 베라 겔 즙액을 224%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농무부의 엄격한 기준을 준수하는 QAI(Quality Assurance International)의 인증을 받은 유기농 알로에를 원료로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오리지날, 망고의 2가지 맛으로 원액 그대로, 또는 물이나 음료에 타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름철 컨디션을 위해서는 비타민 섭취도 중요하다. 장마철에는 햇빛을 보기 어려워 자외선으로 합성되는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D는 장에서 칼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부족할 경우 뼈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또한 일상 속 활력이 떨어진다면 비타민C 섭취가 권장된다.
 
 장마철, 뼈 건강 챙기는 비타민 음료
 
롯데칠성음료의 데일리C 망고 400D+’는 달콤한 망고 과즙에 우유 16(200ml 기준) 분량의 비타민D 400IU(10ug)와 레몬 3개 분량의 비타민C(100mg)가 들어있다. 한 병으로 성인남녀의 비타민DC의 하루 기준치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식품의 깔라만시 에이드는 비타민C 함량이 레몬의 30배로 알려진 깔라만시 과즙과 체내 수분을 유지하고 보충해주는 전해질(나트륨)이 함유돼 있어 여름철 비타민은 물론 수분보충에도 적합한 제품. 깔라만시의 상큼함은 물론 바질시드의 이색적인 식감까지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뉴트리션 기업 한국허벌라이프의 정영희 대표이사는 장마철 컨디션 저하는 체력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질병의 위험성을 높이고,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산뜻한 옐로우 이너뷰티 음료와 함께 체력과 활력은 물론 나른한 기분까지 끌어올려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은 허벌라이프 독립 멤버와 허벌라이프 공식 웹페이지(www.herbalife.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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