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 합
공정위, 11일 제1소회의서 외국계은행 담합 심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1  08:4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정부과천청사 심판정에서 제1소회의를 열어 통합스왑-왼환스왑-선물환 거래 관련 외국계 은행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5건을 상정해 심의한다.

공정위는 2017년 4월 19일 전원회의에서 2개 외국계은행의 선물환 거래 관련 부당한 공동행위 건을 심의해 도이치은행과 비엔피파리바은행이 기업들이 선물환 구매를 위해 실시한 입찰에서 가격 등을 담합했다는 이유로 시정명령과 함께 총 1억76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2-6227-0201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