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직접판매공제조합 "(주)프리마인에 시정요구 조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5  18:1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직접판매공제조합은 (주)프리마인에 대해 25일 시정요구 조치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사유는 매출액 등 자료 허위제출.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주소를 둔 프리마인은 2017년 9월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으로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전북도에 다단계판매업(전북2017-제1호)으로 등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 다단계판매사업자 정보공개에 따르면 프리마인은 2017년 59억1500여만원(부가세 포함)의 매출을 올려 이중 18억5300여만원을 판매원 후원수당으로 지급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2-6227-0201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