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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국내외 뷰티시장에서 경쟁력 높여 나갈 것”창립 7주년 글로벌 컨벤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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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4  16: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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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로존 김봉준회장이 창립7주년 글로벌 컨벤션에서 비젼을 발표하고 있다.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아프로존 (회장 김봉준)이 지난 2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창립 7주년 아프로존 글로벌 컨벤션’을 개최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기업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 미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중국, 홍콩, 인도, 베트남 대표 등 글로벌 임원 및 아프로존 사업자 5000여명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에서 아프로존의 위상과 영향력이 높아졌음을 보여줬다.

7주년 행사는 아프로존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더들의 퍼레이드로 시작됐다. 글로벌 파트너의 깃발 퍼레이드에 이어 차상복 아프로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모두의 열정과 단합된 힘으로 아프로존은 지금의 성공을 쟁취한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더 도전한다면, 아프로존은 반드시, 세계 1등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방송인 송도순, 이숙영, 김창숙의 축사와 김봉준 회장의 비전발표, 신제품 4종 소개가 이어졌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은 비전 발표를 통해 “창립 이래 지금까지, 아프로존은 불굴의 도전 정신과 열정으로 글로벌 시장에 당당히 진출하며 영광의 7주년을 맞이하였다”며 “아프로존은 사업자들의 복지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과 정책을 마련하고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연구개발투자를 아끼지 않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여 국내외 뷰티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창립 7주년을 맞아 출시된 신제품 4종은 ▲루비셀 인텐시브 4U 마스터퀸 쿠션 ▲루비셀 인텐시브 4U 딥 클린 밀크필 ▲루비셀 인텐시브 4U 데일리 마스크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배리어 크림 미스트로, 아프로존만의 특화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와 함께 이날 행사에서는 초록우산 김진월 본부장이 참석해 2014년부터시작해 지금까지 5년째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영업부분시상식 ▲벤츠 프로모션 시상식 ▲글로벌 헌정식 ▲명예의전당 헌정식 등 다양한 시상식이 성대하게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가수 박기영과 홍경민의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아프로존은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뿐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기업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다.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프로존은 2019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줄기세포피부과학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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