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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프로축구 빅클럽 프리시즌 친선경기 후원"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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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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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의 공식 뉴트리션 후원사로 선정되었다고 한국허벌라이프가 10일 밝혔다.

   
 
2013년 출범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은 전세계의 빅 클럽들이 참여하는 프리시즌 최대 규모의 친선 축구대회로, 이달 17일 시작하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는 12개 클럽이 참여해 북미와 유럽, 아시아의 16개 도시에서 18번의 경기가 치러진다.

올해는 특히 허벌라이프 뉴트리션과의 파트너십으로 개최 지역을 넓혀 중국 난징과 상하이에서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전세계 190여 개 이상의 세계 정상급 스포츠선수들과 팀, 스포츠 경기를 후원하고 있다. 주력 후원제품인 스포츠 전문 뉴트리션 라인 ‘허벌라이프24’는 운동 전과 후, 중간에 섭취하는 3단계 구성으로 운동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을 줘 프로 선수 및 스포츠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마이클 존슨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스스로가 축구 팬으로서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특히 올해에는 중국에서도 경기가 개최되는 만큼 더 많은 축구 팬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존슨 최고경영자는 이어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 출전하는 각 팀과 선수들은 이미 최상의 경기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과 뉴트리션, 수분 공급이 승리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후원으로 유벤투스, 아스널, 바이에른 뮌헨,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등 세계 최정상의 프로 축구팀들은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전 경기에 걸쳐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제품을 제약 없이 활용할 수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서 내달 15일부터 개최되는 여자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에서도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후원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여자 축구팀은 물론, 노스캐롤라이나 커리지, 리옹, 맨체스터 시티 등 모든 참여 팀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받는다.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을 주최하는 렐러번트 스포츠의 최고운영자(COO) 에런 라이언은 “우리에게 있어 축구 성장에 관한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시켜나갈 글로벌 파트너를 찾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며 “오랫동안 폭넓은 축구 후원을 펼쳐온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의 스포츠 뉴트리션을 책임지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말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경기 후원 외에도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주최 측은 각 지역의 자선단체와 협력해 선수들과 축구 꿈나무들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축구 클리닉과 경기 좌석 제공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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