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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다단계판매업 최초 기업부설연구소’ 인정받아“생활환경디자인연구소, 소비자 신뢰 확보에 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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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6  1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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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공주시 웅진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건평 1만4413㎡로 지어진 애터미 새 사옥.
애터미(회장 박한길)는 ‘애터미 생활환경 디자인연구소’가 다단계판매 업계 최초로 지난 7월 24일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았다고 5일 밝혔다.

중견기업이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으려면 연구전담요원 7명 이상, 연구개발활동을 위한 독립된 연구공간과 연구시설을 보유해야 한다. 이같은 요건을 충족한 애터미 생활환경 디자인연구소의 연구분야는 패키징 및 뷰티 용기디자인 개발, 가전디자인 개발, 인테리어‧공간디자인 분야 등 산업디자인이다.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제도는 기업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로 과학기술정보통신기술부에서 인정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으면 정부 R&D 지원 사업 자격 및 수출 바우처 지원 사업 지원에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간 네트워킹, 실무자 교육기회가 제공되고 연구개발비용에 대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애터미의 생활환경 디자인연구소는 지난 2018년 애터미 앱솔루트 헤어케어세트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 본상(Winner)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Spark Design Award 2017 패키지 디자인 아이덴티티 및 Product부분 우수상,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굿디자인 어워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국내외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바 있다.

디자인은 제품의 판매 및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한다. 각 기업이 디자인에 심혈을 쏟는 이유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매출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애터미가 추구하는 ‘절대품질’은 뛰어난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품의 가치 향상으로 이어진다. 애터미가 다단계판매업계 최초로 기업부설 디자인연구소를 인정받음으로써 애터미 제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 확보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승기 애터미 디자인팀장은 “생활환경 디자인연구소는 디자인을 통한 글로벌 애터미의 확장이라는 비전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디자인 개발은 물론 트렌드 분석 및 인사이트 발굴을 통해 소비자 지향적인 디자인 전략과 선행디자인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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