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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서 최대 29.3kg 감량 성공한국허벌라이프 시즌6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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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0: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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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주최한 ‘허벌라이프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 시즌6’에서 총 29.3kg를 감량한 이철(30)씨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경기 가평군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6,000명의 멤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9 썸머 스펙타큘라’는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 결승전을 비롯해 글로벌 뉴트리션 트레이너들의 특강과 기부금 모금을 위한 슈퍼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허벌라이프가 공식 후원하는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도 깜짝 방문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허벌라이프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 시즌6’에서 총 29.3kg를 감량한 이철(30)씨가 우승을 차지했다.
2019 썸머 스펙타큘라의 메인 프로그램은 단연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 결승전.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는 허벌라이프 코치와 일반 참가자가 한 팀이 되어 90일간 건강한 생활 습관과 극적인 몸매 변화를 만들어가는 90일 익스트림 바디체인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지난 다섯 시즌에 걸쳐 누적 참가자 1만명을 돌파했다.

한국허벌라이프 측은 “다이어트를 넘은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전파에 초점을 맞춰 이번 시즌부터 바디체인지에서 나아가 ‘라이프스타일 체인지’로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에 참가한 도전자 총 2231명 중 219명이 평균 9.07kg를 감량하며 완주에 성공했다. 이번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는 도전을 지속하기 위한 쉽고 간편한 액티비티로 구성된 미션을 제공해 다양한 성별과 연령대의 참가자가 각자의 상태에 맞는 건강한 식생활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31일 진행된 결승전에는 총 10팀이 진출해 파이널 런웨이와 실시간 문자 투표로 우승자를 가린 끝에 1등을 거머쥔 주인공은 이철(30)씨.

총 29.3kg을 감량한 이씨는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해 늘 피로함을 느꼈고, ‘하루라도 개운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에 참여를 결심했다”며 “특히 치킨, 피자 등 좋아했던 음식을 참는 것이 가장 힘들었는데, 항상 곁에서 지켜보며 용기를 북돋아준 담당 코치의 도움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씨가 말하는 1등 비결은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만의 1:1 맞춤형 코칭이다. 이씨의 담당 코치 김경민씨는 “기본적으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과 운동법 등을 제안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가자와 끝까지 함께 가는 것”이라며“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체중 감량을 넘어 이씨의 인생이 바뀐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 프로그램인 90일 라이프스타일 체인지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식생활습관을 전파하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허벌라이프 독립 멤버들과 소비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스펙타큘라에서는 올해 처음 선보여 2164명의 멤버가 참여한 ‘멤버 식스팩 챌린지' 결승전도 함께 진행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이 밖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전파하기 위한 주차별 미션을 제공하는 ‘도전 다이어트’, 건강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밀레니얼 풀파티’ 등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진행하고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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