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어린이들이 꿈꾸는 집' 실은 초록우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11:51: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서울 중구 청계천에 초록우산이 걸렸다. 매년 10월 4일을 ‘천사(1004)데이’로 정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들이 꿈꾸는 집을 그려놓은 초록우산 1004개를 지난 27일 설치해 소외 아동들에게 관심과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은 10월 1일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초통령 도티(본명 나희선)와 주거빈곤아동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2019 초록우산 천사데이’ 행사를 청계광장 일원에서 진행한다.

 
   
 

신석교 기자  |  kyo640@naver.com
신석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