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시크릿 '최고 원료-최고 품질' 챕터2 새로운 여정 시작2019 코리아 컨벤션 1만명 이상 참가 성황 이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7  10:2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마련한 ‘2019 시크릿 코리아 컨벤션’에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시크릿 챕터 2’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벤션은 임직원과 사업자가 한마음이 되어 지속성장의 기틀을 새롭게 다지는 대화합의 장이 됐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부터 ‘다이렉트 보너스’를 신규 도입하는 등 기존 제도를 보완해 유통시장 변화에 맞춰 보다 실용적인 보상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사업자의 소득원을 다변화하고 사업자 간 유대 및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시크릿이 2012년 설립한 한국지사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해마다 매출 신장을 일궈내며,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국내 직접판매업계 매출 순위에서 2017~2018년 2년 연속 6위를 차지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이번 컨벤션을 기점으로 더욱 균형 잡힌 성장토대를 확고히 다져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민호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인생의 2막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최근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작해 5주간 10kg 이상을 감량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세상은 내 뜻과는 다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세상이 바뀌기를 기대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먼저 변화하는 것에서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 조민호 대표이사
조 대표는 이어 “살을 빼고 건강한 모습이 되니 주변에서 나를 더 좋아한다”면서도 “시크릿 챕터 2 역시 저절로 성취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내가 먼저 스스로 변화하려고 노력할 때 시크릿의 새로운 여정 또한 성공에 이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호주, 일본, 콜롬비아 등 시크릿의 해외지사 임직원과 판매원이 대거 참석한 이번 컨벤션에서 이스라엘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과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인 ‘라이프 바이 시크릿’이 각각 신제품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시크릿은 기초화장품 라인 중 첫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이오 쉴드 콤플렉스(Bio Shield Complex)’를 선보였다. 바이오 쉴드 콤플렉스는 시크릿이 독자 개발한 사해 발효물질 ‘퍼먼트21(Ferment 21™)’에 레드 마이크로알게와 베타글루칸을 배합한 기능성 복합물질 ‘더 콤플렉스(The Complex)’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이스라엘 소재 시크릿 제조사인 시크릿스파(Seacret SPA)의 보아즈 야딘(Boaz Yadin) 대표는 “바이오 쉴드 콤플렉스 라인의 핵심 성분인 퍼먼트21은 시크릿 기술진이 3년여에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사해 발효물질”이라며 “이스라엘 뷰티 과학과 한국의 전통 발효기술이 접목된 세계 첫 사례로서 한국인 피부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시크릿의 건강기능식품브랜드인 라이프 바이 시크릿은 체지방 관리에 도움을 주는 ‘커브(Curb)’와 100% 식품 유래 재료로 만든 ‘인디안 구스베리 비타민 C’를 출시했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가르니시아 캄보지아 추출물(HCA)로 만든 커브는 화학 부형제와 합성착향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자연주의 비타민 식품인 인디안 구스베리 비타민 C 역시 합성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다이렉트 보너스 도입 ‘초기사업자에 큰 도움’ 입증

이날 컨벤션에서 소매판매 매출액의 5%를 직추천인에게 지급하는 ‘다이렉트 보너스’가 도입된 후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사업자에 대한 특별 시상식을 진행했다. 다이렉트 보너스 부문 최고 소득을 달성한 상위 3명을 선정한 결과, 모두 다이아몬드 이하 직급이어서 초기 사업자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보상플랜임이 확인됐다.

신규 직급 인정식에서 루비 38조, 다이아몬드 17조, 블루 다이아몬드 2조가 각각 탄생했다. 고소득을 올린 시크릿 사업자에 대한 링어너 수여식 및 밀리언달러 인정식에서 이은실, 오현주 크라운 로열이 각각 누적소득 50억원을 달성해 공식 인증을 받았고, 이승아&이영근 부부 크라운 로열은 25억원의 누적소득을 기록해 무대에 올랐다.

안일용 영업총괄 본부장은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걸어온 발자취를 설명하면서 “회사 설립 이래 사업자나 우대회원으로 가입한 총 누적 인원이 약 38만명에 달한다”며 “2012년부터 2018년까지 6년 연속 성장을 멈추지 않았고, 바디 버터 90만개와 머드 샴푸&컨디셔너 120만개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안 본부장은 “시크릿 챕터 2의 첫 해외 리더십 세미나의 개최지로 스페인 바르셀로나가 결정됐다”고 공개했다. 올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일정 조건을 달성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중 떠날 예정이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업자 중 최고의 위치에 오른 정희자 글로벌 캐비닛 앰배서더는 “2014년 1월 1일 동생인 정희경 크라운 로열과 오현주 크라운 로열, 이렇게 평범한 아줌마 셋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3명의 누적소득 합산액이 200억원을 넘어섰다”며 “시크릿 사업은 20대부터 70대까지 열정만 있으면 도전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회사와 동료 사업가를 믿고 희로애락을 함께 한다면 반드시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탑리더스그룹을 이끌고 있는 신종면 크라운 로열은 “한번도 해보지 않은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하겠다고 했을 때 주위의 많은 이들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했지만 그들 중 지금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어떤 일이든 성공을 향한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공존하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시크릿 사업이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5년 뒤 우리가 또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시크릿 챕터 2' 새로운 여정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
이번 컨벤션 마지막 연사로 무대에 오른 아이작 벤 샤바트 회장은 “한국에서 7년여 동안 사업을 해오면서 가슴을 울리는 수많은 사연을 여러분들로부터 들었다”며 “경제적 안정을 보장받지 못해 힘겨운 나날을 보내다 시크릿을 만나 인생이 바뀌었다는 소식은 언제나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최대한 많은 이들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소명의식을 더욱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이룬 시크릿의 성공과 비전은 여러분이 쌓아온 공동체 의식에 기반한다”고 언급한 아이작 회장은 “하지만 탑을 더 높이 쌓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토대가 탄탄해야 하기 때문에 ‘시크릿 챕터 2’는 그 토대를 깊고 넓게 다지는 과정으로, 사해에 기원을 둔 시크릿 비즈니스는 결코 평범한 모델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원료를 가지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시크릿의 여정에 변치 않는 믿음으로 함께 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컨벤션은 개그우먼 걸그룹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셀럽파이브와 장혜진, 윤민수 그리고 만능엔터테이너 임창정이 축하공연을 펼쳐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김순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