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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미래재단 '꿈을 품는 아이들' 꿈같은 캠프즐거운 체험 넘어 실생활에 도움되는 '교육공간'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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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2  08: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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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 지난 20일까지 이틀간 ‘꿈을 품는 아이들’ 국내 드림캠프를 진행했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이사장 김장환, 이하 미래재단)이 지역사회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금융 지식 확립을 돕는 국내 드림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미래재단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을 품는 아이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건강 체험 프로그램, 금융 교육, 단체 액티비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홍천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전국 약 130여명의 어린이와 15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드림 운동회, 레일바이크 체험 등 다채로운 야외 체육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아동의 식습관 및 영양 상태를 점수로 평가하는 ‘어린이 영양지수(NQ, Nutrition Quotient)’ 측정 및 영양 챔피언 게임 등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 상식을 배웠다. 또 베테랑 마술사 최형배 씨가 꿈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이들 눈높이에서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 지식을 교육함으로써 단순 물적 지원이나 재미있는 경험을 넘어 새로운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보는 아동경제 체험(KB금융공익재단 강사 참여)’ 등 금융의 의미와 금융회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채로운 금융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또한 생활 속 금융 지식과 금융 활동의 특징을 재미있게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해볼 수 있는 ‘금융존 보드 게임’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또래보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었는데 선생님이랑 NQ검사를 해보니 해조류랑 채소, 콩을 편식하고 있다는 걸 바로 아셔서 정말 신기했다”며 “금융존 보드 게임을 하면서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경제 상식도 쉽게 배워갈 수 있어 좋았다”며 금융 교육과 NQ검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참가 아동들이 드림 운동회에서 진행된 줄다리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또 다른 학생은 “처음에는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색했는데 운동회에서 줄다리기도하고 애드벌룬도 굴리다보니 하루 만에 정말 친해졌다”며 “집에 돌아가더라도 여기서 만난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며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김장환 한국암웨이 미래재단 이사장은 “미래재단은 전국의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국내 소비자 보호를 위한 교육을 중점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이번 드림캠프 또한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세계를 올바르게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꿈을 품는 아이들’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 아이들의 양질의 문화 체험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의 ‘꿈을 품는 아이들’ 캠페인은 건강 및 영양 분야 전문성을 살린 암웨이만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미래재단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 가정 아동 385명을 대상으로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담은 건강 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해외 드림캠프를 연 1회 이상 개최하며 아동의 올바른 정서 함양을 돕고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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