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 률
김해영 의원 '대입 정시 확대 왜 필요한가' 정책토론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9  09:3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이 ‘정시 확대 왜 필요한가?’ 교육정책토론회를 김병욱 의원(경기 성남분당을)과 함께 29일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8간담회실에서 개최한다.

박대권 명지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날 토론회는 이현 우리교육연구소 소장과 이범 교육평론가(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발제를 하고, 송근현 교육부 대입정책과 과장, 김태훈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부위원장, 박윤근 양정고 교사, 서점순 대진고 학부모, 신현욱 교총 정책본부장, 이미경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부장이 토론을 벌인다.

민주당 최고위원인 김해영 의원은 “정시 확대로 어려운 가정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불리하지 않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대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