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한국암웨이 공동대표도 간치응으로 바뀌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9  09:02: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암웨이 김장환 전 대표와 함께 마크 바이더비덴(Mark Beiderwieden) 공동대표도 물러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판매공제조합은 한국암웨이의 대표이사가 김장환-마크 랜달 바이더비덴에서 11월 8일 배수정·간치응으로 변경되었다고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미국 미시간주 에이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암웨이는 지난달 7일 “한국암웨이 새 대표에 배수정 글로벌 브랜드 및 마케팅 최고책임자(Global Chief Brand & Marketing Officer, Global CBMO)를 임명한다”고 한국법인에 통보했다.

배수정 대표와 함께 임명된 간치응(Chee Eng Gan) 공동대표는 현재 암웨이 아시아지역 총괄사장 겸 중국법인 회장을 맡고 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