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 강
건강기능식품협회 "올해 38곳 새로 가입…회원사 총 224곳"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0  10:2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올해 새로 가입한 회원사 명단. [출처=건강기능식품협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는 올 한해 38곳이 회원사로 새로 가입해 전체 회원사가 224개사로 늘었다고 30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협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지난 1988년 설립돼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비전 아래 정책연구 등 합리적 제도 개선 활동, 기능성 표시·광고 사전심의, 건강기능식품 영업자 법정교육 등 정부 위탁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4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세를 이어오며 협회에 가입한 회원사 수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올해는 일동제약(주), CJ헬스케어(주), ㈜빙그레, ㈜쏠렉, ㈜교원더오름 등 38개사가 새로 기입했다.

협회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이 미래 고부가가치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으면서 시장에 참여하는 기업도 늘고 있다”며 “협회는 산업과 회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