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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판매공제조합 "해피런(주) 상호 더스마일(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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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4  2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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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해피런(주)의 상호가 더스마일(주)로 대표이사가 김홍기씨에서 김복남씨로 변경되었다고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2012년 뉴플러스를 양수한 다단계판매 등록업체 해피런은 지난해 8월 대표이사를 노규수씨에서 김홍기씨로 변경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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