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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새로 리뉴얼 출시한손에 들어오고 스마트하게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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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2  12: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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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피부과학 전문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이 한 손에 들어오는 작고 스마트한 홈케어기기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DSA-1000Wㆍ사진)’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홈 에스테틱 디바이스의 대표 아이템으로 꼽히는 루비셀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앰플 흡수를 높이기 위해 에어 분사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2015년 첫선(M68)을 보인 이후 2017년, 2019년 두 차례 리뉴얼(DSA-2000)을 거쳐 한층 더 가볍게 진화한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DSA-1000W)은 더욱 콤팩트한 사이즈와 쉬운 사용법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첫번째 기술력 향상이다.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의 사이즈는 더욱 작아져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안개분사 시스템을 적용해 앰플의 유효 성분이 미세하고 고르게 도포됨과 동시에 피부 속 깊이 흡수되도록 도움을 준다.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이 함유된 ‘루비셀 인텐시브 4U 앰플’, ‘아토락 인텐시브 앰플’과의 조합으로 에스테틱에 다녀온 듯한 효과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또한 뒷면에 있는 분사 조절 레버를 이용해 Min, Mid, Max 3단계로 피부 상태에 따라 분사 세기를 조절할 수 있어 적절한 압력을 전하는 에어 마사지 기능으로 림프의 순환을 도와 리프팅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우아한 곡선의 콤팩트한 디자인이다. 기존 루비셀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침실이나 화장대 등에 두고 사용했다면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부드러운 곡선과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편안함을 선사하며 위에서 아래로 점차 주름이 펴지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은 플리츠스커트의 주름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것으로 우아함을 자아낸다. 깔끔한 화이트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분사 버튼을 누르면 BLUE 라이트가 들어와 작동 시작을 알린다.

세 번째는 간편해진 충전 방식이다. 루비셀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배터리가 내장된 충전식 제품으로 쉽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댑터 대신 활용도가 높은 USB케이블(C-Type)을 도입해 본체에 직접 연결하는 유선 충전과 무선 충전 스탠드 위에 거치해 무선으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충전이 완료되면 LED 램프가 BLUE로 점등되며 약 35~40분간 지속 사용할 수 있다. 스탠드 타입으로 편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관리법 또한 복잡하지 않아 정수한 미온수를 이용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핸디 에어브러시 시스템은 4월 22일 아프로존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셜 4U & 핸디 팩’으로 만날 수 있다.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까지 총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기업 가치를 높여가고 있다(고객문의 1899-1841, www.aphrozone.com).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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