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코로나19가 직접판매 ‘대면영업’ 본질 바꾸나한국암웨이, SNS 비즈니스 툴 ‘에이 클릭스’로 사업자 지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3  11:45: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배수정, www.amway.co.kr)가 SNS 비즈니스 툴 ‘에이 클릭스(A-Cliks)’를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 클릭스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신속하고 확장성 있는 사업자 지원을 위해 개발되었으며 카카오 플랫폼과 연계해 누구나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암웨이 사업자(ABO, Amway Business Owners)는 에이 클릭스로 자신의 카카오 계정을 통해 홈페이지나 모바일 전용 앱에 접속해 제품 주문 및 각종 비즈니스 지원 메뉴 등 기존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간편 링크를 생성해 주요 정보를 카카오톡 대화창에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사업자는 제품정보 전달에 이은 판매까지 간편하게 해결하며 소비자는 주문 및 배송 요청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암웨이 사업자 이도경(54 남)씨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에이 클릭스를 통해 고객 및 일반 소비자 분들과 간결하고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만족스럽고, 누구에게나 익숙한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장점으로 구성 또한 직관적으로 잘 이루어져 있어 초기 사업자 활용도 또한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사용 소감을 전했다.

제품 정보 및 판매 링크는 비회원에게도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국암웨이는 설명했다.

   
 
링크를 전달받은 소비자가 원할 경우 회원 가입 또한 손쉽게 이루어진다. 이와 더불어 별도 제공되는 고객 관리 기능을 통해 소비자 분류가 가능하고, 주문 주기 및 구매 패턴 등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암웨이 최고경험관리자(CxO, chief experience officer) 강영재 전무는 “급변하는 소비자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한편 사업자 분들의 디지털 비즈니스를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번 ‘에이 클릭스(A-Cliks)’를 론칭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도 암웨이만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암웨이는 지난해 2019년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소셜 셀링 플랫폼 구축을 포함한 디지털 분야 투자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으며, 올해는 사업자 보상 및 제품 혁신, 디지털 분야에 500만달러 이상의 투자가 예정돼 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