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창립 40년 허벌라이프 ‘영양 가득 운동 캠페인’ 전개11월 한달간 비대면 달리기 ‘버추얼 런’ 진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09:33: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영양 가득 운동 캠페인(Get Moving with Good Nutrition Campaign, GMGN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활동적인 생활양식을 유도해 공동체와 함께 건강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창사 40주년 기념 비대면 달리기 행사인 버추얼 런(Virtual Run)을 주축으로 실시된다. 또한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시아태평양 e-웰니스 투어, 카사 스타 프로그램(Casa Star Program) 등도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체활동 부족이 개인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좌식생활은 심혈관계 질환, 당뇨 및 비만의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대장암, 고혈압, 골다공증, 지질대사 장애, 우울증 및 불안 장애의 위험을 높인다. 따라서 좌식생활은 그 위험성이 과소 평가되곤 하는 가장 심각한 건강 위협 중 하나로 꼽힌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영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수 개월간 좌식생활을 해 온 우리는 이제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라며 “혼자만의 의지로는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위한 노력을 재개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GMGN캠페인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버추얼 런부터 e-웰니스 투어에 이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영양 섭취 및 활동적 생활습관을 다시 시작하도록 유도하고 건강하고 활동적인 생활 습관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원하는 목표구간 설정해 참가

GMGN캠페인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창사 40주년 기념 버추얼 런은 전세계 사람들과 커뮤니티에 탄탄한 영양 식단 및 제품을 제공해 온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40년간의 성과를 기념하는 행사다.

내달 1일에서 30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버추얼 런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회원 커뮤니티 및 일반인들이 운동 재개를 결심하고 자신의 가족, 친구 및 주변 사람들도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동기 부여의 기회가 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참가(4km, 24km, 40km) 또는 팀 참가(24km, 40km, 60km, 80km, 100km) 중 원하는 목표 구간을 정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키트 구매금액 중 1달러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에 기부된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카사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프로그램 수혜자들을 위해 쓰인다.

버추얼 런 참가 등록은 이달 31일까지 가능하며, 목표 구간 완주자들에게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40주년 기념 한정판 버추얼 런 메달 및 온라인 인증서가 수여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버추얼런 사이트(www.herbalife40virtualru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참가자들의 대회 준비를 돕고자 비대면 가상 달리기 트레이닝 콘텐츠 시리즈도 마련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스포츠 성과 및 피트니스 교육 부문 부사장인 사만다 클레이튼(Samantha Clayton)이 진행하는 달리기 트레이닝 세션,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파트너인 운동선수들이 제공하는 온라인 피트니스 세션,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스포츠 성과 및 교육 상무인 다나 라이언(Dana Ryan)이 진행하는 스포츠 관련 뉴트리션 토크 등이 버추얼 런 참가자들을 위해 제공된다.

◆아시아태평양 e-웰니스 투어, 카사 스타 프로그램도 병행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버추얼 런 행사와 더불어 아시아 태평양 e-웰니스 투어도 개최한다.

다양한 건강 및 영양 관련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는 e-웰니스 투어는 대중을 대상으로 한 영양 관련 교육의 개선에 관한 헬스케어 전문 인력의 역할, 영양 관련 기업 및 지역 보건당국 간의 심도 있는 논의 및 파트너십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은 GMGN 캠페인의 선한 영향력이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한국 내 3개 비영리기구를 대상으로한 카사 스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카사 스타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품 선택 및 장기적으로 활동적인 생활 습관 형성에 관한 교육을 제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가 아동들이 즐기면서 자신의 성과를 측정하게 하며, 실질적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건강 증진에 이로운 긍정적 행동이 습관화되도록 돕는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