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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올해 글로벌 매출액 20억달러 달성”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 열어 비즈니스 성과 보고-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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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18  0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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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PM-International, 이하 PM)이 11일부터 이틀간 룩셈부르크에서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WMC)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PM 창립자인 롤프 소르그(Rolf Sorg)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150명의 탑 매니지먼트(Top Management)가 참석하고 자체 채널인 PM TV를 통해 전세계 각국의 판매원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는 PM이 전세계 직접판매업계에 미치는 영향력과 비즈니스 성과 보고 및 향후 혁신 계획을 전세계 판매원에게 발표하는 특별한 자리다.

◆롤프 소르그 창립자 “얼마나 초과할 지가 관건”

PM은 올해 글로벌 매출액이 20억달러를 훨씬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올 초부터 지난 5월까지의 글로벌 매출은 전년 동기간에 비해 60% 이상 증가했다. PM은 지난해 매출액이 17억1000만달러를 기록해 미국 직접판매 전문지 다이렉트 셀링 뉴스(DSN)가 발표한 ‘DSN 글로벌 100’에서 매출 순위 10위를 차지했다.

PM은 다이렉트 셀링 뉴스가 최근 개최한 ‘DSN 글로벌100’ 기념행사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직접판매회사로 선정돼 ‘브라보! 인터내셔널 성장상(Bravo International Growth Award)’을 수상했다.

   
▲ 롤프 소르그 창립자

롤프 소르그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회사를 창립한 지 26년 만인 2019년 최초로 10억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올해 20억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인지 여부는 더 이상 의문의 여지가 없으며 다만 이를 얼마나 초과 달성할 것인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PM은 올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중남미지역 뿐만 아니라 영국, 헝가리, 포르투갈, 베트남, 중국시장 진출이 예정돼 있다.

이러한 PM의 성장 배경에는 전 세계에 수십만명에 달하는 독립 팀파트너(판매원)가 있다. 팀파트너들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롤프 소르그는 “이 성공은 우리 모두의 성공이며 우리의 발전은 모든 분들의 헌신과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고 밝혔다.

PM은 디지털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제공한 것을 성장의 핵심 요소로 손꼽았다. 영업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각종 혁신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팀파트너는 온라인에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고 추진력을 유지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PM은 이번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에서 건강, 피트니스, 뷰티 관련 FitLine 프리미엄 제품과 관련 새롭게 개선한 FitLine 웹사이트(www.fitline.com) 오픈과 함께 온라인 결제수단인 페이팔(PayPal)을 추가 결제 옵션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롤프 소르그는 “고객 다이렉트 프로그램과 최종 소비자를 위한 무료 배송으로 PM은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이미 전 세계적인 위상을 정립했고 지난해 2020년 시작한 PM 다이렉트 캐시로 리테일 수입(후원수당)을 온라인으로 즉각 지급하는 최초의 직접판매 회사가 됐다”며 “고객과 팀파트너에게 훨씬 매력적이고 쉽고 더 편리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설명했다.

PM은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등록 제도를 도입했다. 계속 증가하는 25세 이하 젊은 팀파트너 세대에 힘을 복돋워 주기 위한 ‘스타트업 25’와 50세 이상을 위한 맞춤형 등록 서비스인 ‘스타트업 50+’을 선보였다.

◆3000여명 승급 “더 나은 삶 누릴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번 월드 매니지먼트 콩그레스에서 진행된 직급 인정식에서 최고 직급인 챔피언스리그 달성자를 비롯해 3000여명의 리더가 승급했다.

승급식에서 우리는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고 언급한 롤프 소르그 최고경영자는 “여러분은 모두 리스크 없이 추가적인 수입을 창출하기 위한 기회를 잡았고 일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 비즈니스 기회의 아름다움이며 누구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PM은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PM We Care’ 재단을 통해 15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인도, 페루, 짐바브웨에서 현재 30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는 캄보디아와 방글라데시 어린이도 후원할 계획이다. PM은 월드비전의 최대 기업 후원사로, 올해 말까지 추가로 1000명의 아이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PM은 유럽 최대 직접판매기업으로 룩셈부르크 솅겐(Schengen)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2020년 글로벌 매출액이 17억달러(USD)를 넘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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