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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건강기능식품 등 한국서 생산제품 더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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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6  10: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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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한국에서 제품 생산 비율을 높이며 국내경제 활성화 및 건강기능식품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기초체력 강화 및 면역력 관리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남녀노소 모두가 건강기능식품 섭취에 대한 투자를 점차 늘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한국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은 한국허벌라이프는 오랜 기간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제품과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독립 멤버들의 1:1 코칭, 커뮤니티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며 한국시장에서 존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깊은 애정과 신뢰를 보내주는 소비자를 위해 국내 사업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국 소비자의 특성 및 요구에 보다 발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국내생산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작년 출시한 신제품 ‘비타민 마스크팩’ 3종을 국내 제조사에서 생산해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13개국에 수출하고 있고, 미국 제조사에서 OEM생산하던 제품을 한국의 제조사로 옮겨와 생산을 시작하는 등 국내 생산의 여러 이점을 통해 점차 그 품목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현재 국내에서 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스테디셀러로 잘 알려진 알로에겔, 나이트웍스, 허벌라이프라인 오메가-3 등의 제품이며 주요 생산지는 충북 제천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본사와 긴밀한 논의를 통해 앞으로도 국내에서 생산 역량 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허벌라이프 정승욱 대표이사는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5년간 계속 다양화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와 맛을 제공하며 국내 건기식 시장과 함께 경쟁력을 키워왔다”며 “국내 생산량 확대 역시 소비자와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려는 노력 중 하나로 앞으로도 건기식 업계와 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사업 방향성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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