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식약처장 "불필요한 규제 없애겠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12  14:0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이 화장품업체 대표들을 만나 규제 혁신을 위한 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대한화장품협회장을 맡고 있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LG생활건강, 코리아나화장품, 코스맥스, 한국콜마, 한국화장품제조, 마임 대표가 참석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식약처는 안전을 담보하면서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혁신하겠다”며 “업계도 한국 화장품이 세계에서 변함없이 사랑받을 수 있도록 품질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실적은 총 91억8557만달러(10조5099억원)에 달해 프랑스, 미국에 이어 2년 연속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서경배 회장은 “정부와 식약처의 규제혁신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내 화장품산업이 세계 3위 수출강국으로서 입지를 더 견고히 다지고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