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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생일 맞은 직원은 휴가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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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5  09: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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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속가능하고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새로운 휴가 제도인 ‘생일 휴가’를 도입해 복지 시스템을 한층 확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정식 도입된 생일 휴가 제도는 주중 생일을 맞은 직원들이 자신만을 위한 멋진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생일 당일에 하루 휴가를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중이 아닌 주말 혹은 공휴일에 생일을 맞은 경우에는 다음 영업일 혹은 생일 날짜 포함 7일 이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배려하기도 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생일 휴가 외에도 임직원의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매년 회사의 성장을 함께 하는 임직원들을 위해 상시 근로자 상담제도, 장기근속 휴가 지원뿐만 아니라 2013년부터는 시차출퇴근제를, 그리고 2018년부터는 매주 금요일 정시 퇴근제를 시행하며 임직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는 지속가능한 직장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뉴트리션 전문기업의 장점을 살린 복지 프로그램은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자사 뉴트리션 제품 상시 제공, 월별 운동비 지원 등을 통해 임직원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이 외에도, 건강한 공동체의 삶을 응원하는 ‘영양 가득 운동(Get Moving with Good Nutrition)'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비대면 달리기 프로그램인 '버추얼 런(Virtual Run)'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신체 운동에 대한 동기 부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팬데믹으로 재택 근무 도입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기 이전부터 고정적 재택근무 제도를 시행해오고 있다. 이에 발맞춘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화로 직원들이 더욱 만족하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도 임직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 가치로 고려하며 상황에 맞추어 탄력적 재택근무를 시행 중이다.

이 외에도 한국허벌라이프는 2018년부터 유급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해오고 있다. 유급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경우 이에 상응하는 근무 시간을 인정해주는 복지제도로 일종의 봉사활동 휴가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허벌라이프는 현실적인 이유로 봉사활동 실천을 주저했던 임직원들의 봉사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임직원들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 인사총무 총괄 윤선희 상무는 “팬데믹을 지나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면서 직원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우선순위가 변화함에 따라 자율성과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이를 지속 보완 및 확대해가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당사는 임직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 마련 및 복지제도 확대를 위해 언제나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수년간 지속가능한 근무환경 및 가족친화적인 일터 조성을 위한 복지제도 정비 및 확대에 지속 투자한 결과 지난 2018년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최초 획득하고 지난해 2021년 12월 2년간 유효기간 연장을 인정받았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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