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 조
웰다잉 문화캠페인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프리드라이프 '피니시라인: 터닝포인트' 4번째 영상 박재연 소장 편 공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07  10:0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내 1위 상조서비스 기업 프리드라이프(대표 김만기)가 웰다잉(Well-Dying) 문화캠페인 ‘피니시라인: 터닝포인트(Turning Point)’ 4번째 영상 ‘박재연 소장’ 편을 프리드라이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피니시라인은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웰다잉 문화 저변을 확산하기 위해 프리드라이프가 진행하는 국내 대표적 웰다잉 문화캠페인이다.

이번 편의 스토리텔러로 나선 박재연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소장은 ‘고딩엄빠’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활약 중인 국내 대표적인 대화 전문가다. 영상에서 박 소장은 죽음학을 우리가 왜 대화를 죽음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 소개하면서 죽음을 앞둔 아버지에게 ‘사랑한다’ 말하며 놀랍게 관계를 회복했던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눴다.

박 소장은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보면 소중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서 "두려움을 딛고 가족에게 하지 못했던 말, 혹은 듣고 싶었던 말을 나눠보는 연습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프리드라이프는 ▶’풀꽃’ 시인 나태주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 ▶상속 전문 신은숙 변호사 편을 선보였다. 이번 박재연 편 이후에는 캠페인 마지막 영상 ‘MZ세대 장례지도사’ 편을 이달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죽음을 앞두고 많은 분들이 소중한 말들을 가족에게 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게 되는데,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대화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죽음과 대화라는 주제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박재연 소장 편을 기획했다”면서 “이번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죽음의 관점에서 대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회복의 언어를 용기 있게 실천해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리드라이프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캠페인 영상의 총 누적 조회수는 7일 현재 120만회를 넘어섰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