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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쁘게 달려온 한해 어느새 막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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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3  12: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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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쁘게 달려온 2017년도 어느새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 도심의 대형유통점 앞에는 캐럴에 맞춰 시시각각 조명색이 변하는 20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우뚝 솟았습니다.

백화점 측은 ‘귀한 손님이 길을 잃지 않고 찾아올 수 있도록 트리 꼭대기에 별을 단다’는 서양의 유래에 맞춰 올해는 클래식하고 전통적인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웅장하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합니다.

 

   
 
   
 
   
 
   
▲ [사진=신석교 기자]

올해 2017년은 ‘붉은 닭’의 해 정유년입니다. 붉은 닭이 상징하는 총명함으로 마지막 남은 12월 한 달을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신석교 기자  |  kyo6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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