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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저소득층에 희망의 빛 선물” 20억 기부실로암안과 학술연구원 건립-개안수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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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0: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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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는 지난 2월 9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진행된 석세스아카데미에서 실로암안과병원과 결연협약식을 맺고 학술연구원 건립과 개안수술지원에 써달라고 20억원을 기부했다.

애터미는 지난 2016년부터 실로암안과병원에 무료개안수술비를 기부해 왔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애터미 회원 및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선바자회을 통해 모은 수익금 가운데 1억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결연협약식을 통해 애터미는 실로암안과학술연구원 건립에 10억원을 기부하는 한편 올해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매년 개안수술 및 진료 지원을 위해 1억원씩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애터미는 300만명에 달하는 회원(판매원)들에게 실로암안과병원의 우수한 진료장비와 정직한 진료를 소개, 많은 회원이 병원을 이용해 병원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애터미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실로암안과병원이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광명을 찾아주듯 애터미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로암안과병원은 국내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료 안과진료 및 수술을 지원하는 저소득층 개안수술지원 사업과 해외 의료 환경이 열악한 국가의 형제자매들에게 무료 이동진료 사업을 실시하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한 안과전문병원이다.

1986년 개원한 이래 현재까지 국내외 사랑의 무료안과진료 및 개안수술 지원 사업을 통하여 약 100만여명에게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예방과 안질환을 치료해 주었고 약 3만5000여명에게 개안수술로 새 생명의 밝은 빛을 찾아주었다.

실로암안과병원이 의료선교와 안과연구를 위해 건축 중인 학술연구원은 완치불가능한 안질환 연구에 도전하는 산실이 될 예정이다. 시신경 위축, 황반변성, 각막혼탁, 망막색소변종 등 주요 안과질환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된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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