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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새로운 식품원료 횔성화 ‘맞춤형 기술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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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3  0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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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기 위해 준비하는 식품업체나 개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상담’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는 국내에서 식품으로 섭취경험이 없는 원료에 대해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되면 식품공전 등재 전까지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술 상담은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과 관련한 정보 부족으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연구 개발자와 식품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분기별로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자의 접근 편의성을 고려하여 서울역 회의실에서 분기별(3, 6, 8,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기술 상담을 받은 27개 업체 중 약 89%가 “기술 상담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으며, 지난해 상담을 실시했던 원료 1건을 포함하여 총 9건이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받았다.

주요 내용은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제도 소개 ▲제출 자료의 범위 및 세부 작성 요령 ▲업체별 1:1 맞춤형 기술지원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기술 상담이 연구 개발자와 식품업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식품원료 인정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술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나 개발자는 오는 28일부터 2월 25일까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www.nifds.go.kr>국민소통>공지사항) 또는 한국식품산업협회(www.kfia.or.kr>홍보센터>협회 공지사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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