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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씨엔텍 "일본 최대 화장품박람회서 큰 호응 얻어"다단계판매 아프로존 계열사...코스메 도쿄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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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0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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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아프로존]
다산씨엔텍(회장 김봉준)이 일본 최대 화장품박람회 ‘코스메 도쿄 2019(COSME TOKYO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8일 밝혔다.

코스메 도쿄는 세계 화장품시장 규모 2위인 일본의 최대 화장품 무역박람회로 올해 7회째를 맞아 1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열렸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전세계 35개국의 기업들이 참가해 780여개의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여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다산씨엔텍은 이번 박람회에서 일본 현지인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같은 현성그룹 계열사인 (주)세비앙스 법인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선보였다.

일본 B2B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 나아가 일본 현지인들이 다산씨엔텍의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의 기술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에서 일본 현지 관계자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로부터도 많은 관심과 러브 콜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다산씨엔텍 김봉준 회장은 “다산씨엔텍의 좋은 화장품을 보다 많은 일본인들이 알고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아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을 접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들기 위해서 B2B를 중심으로 제품력과 브랜드를 소개해 나갈 계획으로, B2C와 E-Commerce 기반 구축을 통해 소비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설립된 다산씨엔텍은 줄기세포연구소, 제형연구소, 피부임상센터의 R&D 중앙연구소를 토대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춘 연구시스템과 CGMP 생산설비를 구축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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