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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큰 일교차 봄철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은...한국건강기능식품, 증상별 성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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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7  15: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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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건강기능식품협회]
낮 시간에는 덥다는 느낌이 들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찬바람이 부는 등 일교차가 큰 봄을 맞아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이 27일 환절기를 건강하게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기능과 성분을 추천했다.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겪을 때는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피부, 혈관, 근육 등 여러 기관에서 에너지를 앞다퉈 사용하기 때문에 본래 면역체계에 할당된 에너지를 줄여 면역력이 떨어진다.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 알로에 겔, 클로렐라가 있으며, 당귀 등 혼합추출물, 표고버섯균사체, 효모베타글루칸 등도 면역체계 강화 원료라고 협회는 설명했다.

신체 대사기능이 떨어지고 에너지 소모가 많아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더라도 쉽게 피로감을 느낄 경우 인삼이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기능성을 가진 매실추출물, 홍경천추출물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온도와 습도가 크게 변하는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손상과 노화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셔주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보습력이 좋은 바디제품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이와 함께 피부 보습 및 건강 목적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이너뷰티 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N-아세틸글루코사민, 히알루론산, 스피루리나, 포스파티딜세린, 곤약감자추출물 등 성분이 있다.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는 눈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이다.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 알레르기가 쉽게 전염될 수 있고, 눈이 뻑뻑하고 당기는 느낌이 더욱 잦아진다. 눈 건강을 위해 평소 비타민A, 베타카로틴, 루테인, 지아잔틴이 풍부한 간, 달걀노른자, 녹황색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단을 챙기기 어렵거나 섭취량이 부족하다면 루테인, EPA DHA 함유유지, 헤마토코쿠스추출물, 빌베리추출물 등 성분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협회 관계자는 봄철 환절기에는 가급적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면서 가벼운 실내운동과 균형잡힌 식사로 생체리듬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부족한 영양분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한다면 환절기를 건강하게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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