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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협회 “전국 10개 복지관서 소비자피해예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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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0  10: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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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판매산업협회(회장 박한길)는 지난 5월 초부터 7월 초까지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10개 지역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대상 특수거래분야 소비자피해예방 무료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협회는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동으로 어르신 대상 소비자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총 20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거래 방법과 건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지침을 소개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거래의 기본개념과 유의사항, 특수거래의 의미와 소비자 보호내용, 청약철회의 의미와 방법, 사업자의 정보제공의무 내용, 계약서 또는 거래명세서, 영수증 교부의 필요성 등이었다.

특히 어르신들이 홍보관, 유사수신, 금융피라미드, 보이스 피싱 등에 대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상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또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상담센터, 협회, 공제조합 등 상담기관 소개와 함께 도움 받을 수 있는 범위 등을 소개했다.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고충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후 퀴즈를 통해 특수거래의 개념과 청약 철회 등 중요 교육 내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 했다. 퀴즈 정답자에게는 협회 기념품을 수여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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