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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다단계판매업의 중개판매' 쟁점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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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30  14: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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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이 마련한 ‘다단계판매업의 중개판매’ 토론회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아이리스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조합 유재운 이사장이 좌장을 맡은 이날 토론회에서 이윤경 공제운영실장이 ‘중개판매 영역 확장 이슈’, 애터미 오승유 변호사가 ‘중개판매 방식 사업모델’, ACN코리아 전희덕 부사장이 ‘중개판매 상품특성과 현황’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법무법인 위민 한경수 변호사, 이병준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한국소비자법학회장), 고형석 선문대 법학과 교수가 쟁점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김순희-노태운 기자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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