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 합
“대기업-중기 국내-외국기업 공정하게 대할 것”조성욱 공정위원장 25일 취임 후 첫 사건 심의 전원회의 주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5  15:1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조성욱 공정위원장이 25일 정부세종청사 심판정에서 제24회 전원회의를 개의하며 의사봉을 두드리는 모습. [사진제공=공정위]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25일 취임 후 처음으로 사건을 심리하는 전원회의를 주재했다.

조 공정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4회 전원회의 개의를 선언한 후 인사말을 통해“공정거래위원회는 자유롭고 창의로운 기업 활동을 위한 시장경제를 도모하며 소비자 보호와 함께 공정경제를 이루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았다”며 “헌법에서 부여한 엄중한 역할을 위해 제가 공정위에서 진행하는 사건의 심리․의결 과정에서 대기업, 중소기업, 영세 사업자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을 공정하게 대하겠다”고 밝혔다.

조 공정위원장은 이어 “피심인 또는 신청인에 대한 방어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법과 객관적인 자료에 근거해 의결·결정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장경제의 파수꾼으로 자유롭고 공정하게 경쟁을 촉진하고 공정경제를 이루는 역할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성욱 공정위 39년 역사상 첫 여성위원장으로 이달 9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조성욱 공정위원장은 다음날 10일 공정위에서 제20대 위원장 취임식을 가졌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노태운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