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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제이에프씨글로벌 상호 아셀월드인터내셔널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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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3  09: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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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제이에프씨글로벌의 상호가 ㈜아셀월드인터내셔널로, 대표이사가 정태정씨에서 양진미씨로, 홈페이지 주소가 www.asherworld.co.kr로 변경되었다고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대자연코리아의 주소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서 구로구 구로동으로 변경됐다고 함께 공지했다.

서울 강남구에 주소를 둔 제이에프씨글로벌(현 아셀월드인터내셔널)은 올해 3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으로 체결하고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했다.

대자연코리아는 2017년 특수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서울시에 다단계판매업으로 등록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 다단계판매사업자 정보공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31억1700여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이중 9억7000여만원을 후원수당으로 지급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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