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판매
썬라이더 ‘KLPGA 전우리 프로 골퍼’ 제품 후원프로 골퍼의 체력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후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6  08:1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KLPGA 프로골퍼 전우리 선수가 서울 강남구 썬라이더 본사에서 후원 협약식을 가진 후 김세헌 북아시아 총괄 사장과 기념 촬영에 임했다.
썬라이더다이렉트코리아(이하 썬라이더)는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썬라이더 본사에서 KLPGA프로골퍼 전우리(24) 선수와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는 후원 계약을 맺고 협약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전우리 프로는 부친인 전규정 전 한국 프로 골퍼(KPGA)와 모친인 전 한국 여자 프로 골퍼(KLPGA) 노유림 프로의 자녀로 2세 유망 프로 골퍼다. 전우리 선수는 국내 최초로 부모가 모두 프로 골퍼 출신인 스포츠 패밀리다.

썬라이더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전우리 프로에게 썬라이더 제품으로 체력관리와 건강관리를 통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파워 있는 체력유지에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한 ‘썬핏 프로틴 플러스’, 에너지를 업 시켜주고 체지방 감소 및 비타민, 미네랄 등 초본 성분을 함유한 ‘썬트림 쉐이크’, 건강 밸런스를 위한 몸의 균형과 영양공급을 도와 주는 ‘리퀴파이브’, 목과 입을 리플레쉬하게 도와 목 건강에 도움을 주는 ‘써니프레쉬’, 티카테킨, 폴리페놀 등 엄선된 초본성분을 함유한 항산화 건강음료 ‘포츈딜라이트’ 등 썬라이더 재생철학과 초본과학으로 생산된 다수의 초본제품을 지원한다.

전우리 선수의 어머니 노유림 프로는 “어릴 적부터 (딸이) 왜소한 체구와 허약한 체력 때문에 각종 면역 질환에 자주 걸리고 한 번 걸리면 잘 낫지 않는 전우리 프로를 위해 각종 영양식과 건강식품을 각지에서 공수해 먹였다”며 “그러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전전 긍긍하던 중 지인의 추천을 받아 ‘썬라이더 제품’을 접하게 되면서 비로소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노 프로는 “썬라이더 제품을 (딸이) 유년기 시절부터 꾸준히 섭취 한 덕에 현재는 ‘리틀 박성현’으로 불릴 만큼 176cm 장신에서 나오는 260야드의 드라이브샷 장타가 딸의 시그너처가 되었다”고 밝혔다.

전우리 프로는 “썬라이더 제품을 만나수 있게 된 것이 본인에겐 큰 행운이었으며,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되는 애용 품이 되었다”며 “무엇보다 세계곳곳을 돌며 각종 대회 및 전지 훈련 등을 소화 하다 보면 체력이 고갈되어 몸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썬라이더 제품은 자신의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프로선수 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품으로 어디서든 항상 제일 먼저 챙기는 준비물 1호가 되었다”고 밝혔다.

전우리 선수는 2014년 KLPGA 정회원으로 시작하여 2016년 KLPGA 무안CC 올포유 드림투어With LEXUS 15차전 2위 성적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 KLPGA 제13회 S-OIL 챔피언십4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김세헌 북아시아 총괄 사장은 “선수의 체력과 영양공급 거기에 건강까지 뒷받침해 주는 든든한 썬라이더 초본농축 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이야 말로 고도의 집중과 체력소모가 많은 운동 선수들에게 안성맞춤으로 곧 시작할 KLPGA 2020 시즌에서도 전우리 프로의 좋은 활약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전우리 프로가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톱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썬라이더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인류의 건강과 미를 선도한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스포츠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또한 KBL 한국프로농구 후원과 2019년부터 철인3종 경기의 기대주 황석희 선수를 단독 후원하고 있다.

 

 

김순희기자  |  ksh@maeilmarketing.com
김순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명칭 : 꿈꾸는 사람들 | 제호 : 매일마케팅신문 |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91나길 2-3, 1-201 | 대표전화 : 02-6203-0201 | 팩스번호 : 050-4423-7256
등록일 : 2013년 11월 8일 | 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2866 | 발행인·편집인 : 김순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순희
Copyright © 2013 매일마케팅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