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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운동기구 '코로나19 설 선물'로 각광한국허벌라이프, 선택 방법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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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8  1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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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귀성을 못 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평소보다 신중하게 선물을 고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평소 바쁜 생활로 서로 얼굴을 자주 보지 못하는 만큼 가족들이 서로에게 가장 바라는 것은 건강이다. 특히 작년부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배달음식을 섭취하는 횟수가 늘고, 운동 역시 집에서는 좀처럼 실행에 옮기기 어려웠던 만큼 올해는 가족의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이 더 클 것이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신체 나이를 가능한 젊게 유지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셀레늄 영양소와 같이 항산화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한 음식을 평소에 잘 챙겨 먹고 장기적 관점에서 자신의 신체조건을 고려한 운동습관을 형성해야 한다.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인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한국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비자들 대상으로 실시한 ‘2020 아시아태평양 헬시에이징 설문조사(2020 Asia Pacific Healthy Aging Survey)’ 결과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의 절반 이상(55%)은 건강한 노년을 대비하기 위해 규칙적인 신체활동(58%), 영양학적으로 더 나은 식습관 (52%), 건강기능식품 섭취(49%) 등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을 시점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건강기능식품, 운동기구 등을 통해 건강을 선물하고 동시에 나 자신의 일상을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

   
▲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셀레늄 플러스(왼쪽)’과 미향약품의 ‘바이오렉트라 아연·셀레늄’.

◆“강력한 항산화 작용 셀레늄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영양소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거대 영양소와 비타민, 미네랄 등의 미량 영양소로 구분된다.

그중 면역력과 관련있는 것이 미량 영양소인데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더라도 그 양이 소량이어서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한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셀레늄의 경우 셀레늄 함유량이 적은 한국 토양 특성상 채소, 곡류로 섭취할 수 있는 섭취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

업계에서는 셀레늄 등 미량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기식을 선보이고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셀레늄 플러스’는 섭취가 간편한 정제에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E와 셀레늄 등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를 담았다. 하루 2회, 1회 1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이외에도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 단백질 및 아미노산 대사에 필요하고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유지해주는 비타민B6를 공급한다.

미향약품의 ‘바이오렉트라 아연·셀레늄’은 망고패션후르츠맛의 비타민C, 비타민D, 아연, 셀레늄 복합제품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준다. 제형은 산제를 물에 타 마시는 즉석 드링크 타입으로 주요 성분의 빠른 체내 흡수를 돕는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무작정 홈트 부상 위험 높아…“자신에 맞은 기구-운동량 설정 필요”

건기식 섭취 이외에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활발한 신체 활동 역시 중요하다. 최근 추운 날씨 등으로 야외 활동이 더욱 어려워지자 홈트족이 늘고 있는 추세다.

보건복지부의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서’에 따르면 성인(18~64세)은 운동했을 때 등에 살짝 땀이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의 유산소 신체활동을 1주일에 150분 이상 또는 운동이 끝난 후 2~3일 뒤 뻐근한 근육통이 있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주일에 75분 이상,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일 이상 신체 각 부위를 모두 포함해 수행하고 한 세트에 8~12회 반복하기를 권하고 있다.

   
▲ 홈트레이닝은 자신에게 맞는 운동량과 기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제공=한국허벌라이프]

그러나 이는 권장사항으로 개인에게 맞는 운동량과 기구를 선택해 운동습관을 들여야 한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 의지가 앞서 되려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의 도움을 직접 받기 어렵다면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유튜브나 인터넷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무작정 따라 해선 안되고 자신이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을 몇 가지 정해 시작하는 편이 좋으며, 이러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알맞은 운동 기구를 선물해야 한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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