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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롱코비드 증후군' 건강기능식품으로 극복증상 완화에 도움주는 성분 함유한 제품 적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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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9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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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유행의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감염 후유증이 장시간 지속되는 이른바 ‘롱코비드(Long Covid) 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영국 레스터생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2021년부터 해당 기관에서 치료받았던 코로나19 감염환자 2230명의 1년 후 코로나19 후유증을 조사한 결과 수면 장애(52.3%)를 호소한 환자가 과반수를 넘었으며, 사고력 저하(46.7%), 단기 기억상실(44.6%) 등의 증상을 동반한 경우가 많았다.

이 외에도 학계에 보고된 롱코비드 증상은 마른기침과 미각 및 후각 장애, 우울감 등 200여 가지에 이르며 세계보건기구(WHO)는 확진 후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증상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4주 후에 보이는 증상을 롱코비드로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롱코비드 증상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 올해 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2만1615명 중 19.1%(4,139명)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완치 후에도 1개 이상의 후유증으로 병원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 지쿱 'CK 밸런스 헤모'.

롱코비드 증후군을 방치하면 평생 신체·정신적으로 고생할 수 있어 후유증 환자는 의료기관에서 운영하는 후유증 클리닉에 방문하거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홍삼을 함유해 피로도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은 코로나19 확진 후 기억력, 무기력증과 관련된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국내산 6년근 홍삼 및 인삼을 한 포에 담은 지쿱의 ‘CK 밸런스 헤모’는 면역과 피로 개선을 돕는 홍삼(진세노이드)을 비롯해 혈액 순환 촉진을 돕는 천궁, 통증 완화를 돕는 당귀, 치유의 꽃 작약의 추출물을 배합해 천연 유효성분을 온전히 담아냈다.

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2020년 6개월 동안 코로나19 확진자와 비 확진자의 불면증 유병률을 비교한 결과 확진자의 불면증 발병률이 비 확진자보다 3.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이유로 숙면을 위한 긴장감 완화를 비롯해 수면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원료 락티움도 주목받고 있다.

락티움 성분이 300mg 함유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수면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뉴트리코어의 ‘수면엔 락티움’은 평소 쉽게 잠들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한 수면 보조제다. 마그네슘, 비타민 B6을 추가해 에너지 이용과 신경, 근육 기능 유지 등 5중 기능성까지 추가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일동후디스 '하이뮨 락티움 이지슬립'.
   
▲ 휴온스푸디언스 '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

일동후디스는 글로벌 육가공 전문회사인 프랑스 인그레디아사의 독점 원료를 사용해 ‘하이뮨 락티움 이지슬립’을 선보였다.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돕는 기능성 원료인 L-테아닌, 마그네슘, 비타민D를 주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분말 타입으로 개발된 것이 특징으로 잠들기 전 분말에 따뜻한 물을 넣어 섭취하면 달콤한 산양유맛을 경험할 수 있다.

여러 스트레스를 받는 후유증 환자를 위한 휴온스푸디언스의 ‘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는 녹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L-Theanin) 250mg이 포함돼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를 돕는다. 또한 취침 전 적정량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질 향상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의 경우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 코로나 확진 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의료기관을 통한 전문적인 도움 외에도 지속적으로 롱코비드 증상의 완화를 돕는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추천했다.

노태운기자  |  nohtu@maeilmarke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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